"올해도 불수능?" 진학사·메가스터디·이투스 등 입시업체, 2019 수능 등급컷 ‘발표’
입력 2018. 11.16. 11:18:53
[더셀럽 전지예 기자] 메가스터디 이투스 등 입시업체들이 등급컷을 발표했다.

15일 치러진 2019 수능은 지난해 수능에 비해 어려웠던 것으로 파악된다.

국어와 수학 가·나 형은 예상 등급 컷이 일제히 하락했으며 절대평가인 영어도 1등급의 비율이 지난해의 절반 수준도 안 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으로 국어 영역 1등급 컷을 살펴보면 메가스터디 진학사 이트수는 85점, 종로학원하늘교육 유웨이중앙교육 커넥츠스카이에듀 대성학원 비상교육은 86점이다.

수리영역 가형 1등급 컷은 메가스터디 종로학원하늘교육 이투스 유웨이중앙교육 커넥츠스카이에듀 대성학원 진학사 비상교육 모두 92점이다. 수리영역 나형의 1등급 컷도 위의 업체가 88점으로 예상했다.

절대평가인 영어 영역의 경우에도 상당히 어려웠을 것으로 추정된다. 메가스터디는 90점 이상인 1등급 비율을 5% 이하로 예상했다.

사회탐구는 9개 과목 중 원점수 50점을 모두 받아야 1등급이 되는 과목이 세계사 동아시아사 한국지리 세계지리 생활과윤리 윤리와사상 등 6과목으로 분석됐다.

과학탐구는 1등급 컷이 45~48점으로 형성됐으며 비교적 난이도가 평이했던 것으로 분석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메가스터디 홈페이지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