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액츄얼리' 휴 그랜트X마틴 맥커친, 크리스마스 따뜻한 '사랑' 한 스푼
입력 2018. 11.16. 13:59:58
[더셀럽 이원선 기자] 한 달 코앞으로 다가온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영화 '러브액츄얼리'가 주목받고 있다.

영화 '러브액츄얼리'는 2003년 개봉해 누적관객수 34만 43명을 기록한 작품. 누구나 행복할 크리스마스날 아름다운 사랑이 다가오는 따뜻한 이야기를 담았다.

영화의 무대는 크리스마스 런던이다. 영화에서는 19명의 남녀 주인공들의 러브스토리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그린다. 아이의 사랑부터 어른의 사랑까지 따뜻함을 선사한다.

특히 미혼의 영국 수상(휴 그랜트)과 상큼한 비서 나탈리(마틴 맥커친)의 사랑도 영화의 볼거리이다. 극 중 수상은 나탈리에게 첫 눈에 반하고 수상은 자신의 위치를 의식해 그녀를 멀리하려 한다. 하지만 볼수로 매력 넘치는 그녀에게 점점 빠져들고 달달한 크리스마스를 함께 맞는다.

극 중 배우들의 뜨거운 사랑은 '러브액츄얼리'를 보는 하나의 재미가 될 터. 이는 16일 오후 12시 40분께부터 CGV 채널에서 방영되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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