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 아이돌차트 아차랭킹 NEW 1위 등극…방탄소년단·트와이스 순
- 입력 2018. 11.16. 16:55:03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엑소가 아이돌차트 랭킹 1위에 올랐다.
16일 발표된 아이돌차트 11월 1주차 아차랭킹에서는 엑소가 음원점수 2476점 앨범점수 42점 SNS 점수 1038점 등 총점 3556점을 얻으며 1위에 등극했다.
엑소는 최근 발매한 정규 5집 앨범 ‘Don't Mess Up My Tempo’로 국내외 각종 차트를 휩쓸고 있으며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23위 ‘아티스트100’ 9위에 올랐다.
11주 동안 아차랭킹 1위를 지켰던 방탄소년단은 총점 3457점을 기록하며 2위로 하락했다. 방탄소년단은 최근 일본 도쿄돔에서 10만 관객을 동원하며 데뷔 5년 만에 처음으로 도쿄돔 콘서트를 개최했다. 방탄소년단은 오사카 쿄세라돔을 비롯해 나고야돔, 후쿠오카 야후오쿠돔에서 콘서트를 이어갈 예정이다.
뒤를 이어 트와이스(총점 3160점), 블랙핑크(총점 1987점), 키드밀리(총점 1550점), 슈퍼비(총점 1537점), 아이유(총점 1490점), 루피(총점 1461점), 폴킴(총점 1274점), (여자)아이들(총점 1219점)이 상위권에 올랐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