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픽업TV] '생방송 오늘저녁' 50년 전통 순댓국 맛집→3대까지 이어져 내려와
- 입력 2018. 11.16. 18:00:00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생방송 오늘저녁' 일상 속 꿀팀부터 맛집까지 알아보자.
16일 방송될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비밀수첩' '출동! 박PD' '전토의 맛 여기요' '수상한 가족' 코너가 그려진다.
먼저 '비밀수첩'에서는 음식에 고소함을 더해주는 참기름과 들기름, 비슷한 기름같지만 참기름과 들기름의 확연히 다른 차이에 대해 소개된다.
이어 '출동! 박PD'에서는 충청남도 부여의 만수산 중턱, 산으로 들어간 지 14년째 하루도 빠짐없이 공사하고 있는 기이한 사나이에 대해 조명한다.
아울러 '전통의 맛 여기요'에서는 50년 전통 순댓국 맛의 비밀이 공개될 예정.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에 있는 한 순댓국 가게(박찬숙 순댓국/서울 영등포구 문래로 92)는 20년 넘는 단골손님을 보유하며 순댓국 하나로 손님들 마음을 휘어잡고 있다고 한다.
특히나 사장님은 1대 사장 친정 어머니의 노하우를 이어받아 3대 사장 사위와 함께 그 맛을 이어 나가고 있다고 전해져 이목을 끈다.
마지막으로 '수상한 가족'에서는 골동품 때문에 울고 웃는다는 수상한 가족의 일상이 공개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생방송 오늘저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