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완선 나이 잊게 만들 '파격' 단독 콘서트, 오늘(17일) 개최…김정남 게스트로 출연
- 입력 2018. 11.17. 17:08:37
- [더셀럽 박수정 기자]가수 김완선이 오늘(17일) 서울 KBS 아레나홀에서 데뷔 이후 33년만에 첫 전국투어 콘서트 '김완선 콘서트를 개최한다.
데뷔 후 첫 전국투어 소식을 전하며 보다 완성도 있는 무대와 폭 넓은 소통을 예고한 김완선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자신의 음악과 퍼포먼스, 스토리를 가장 김완선 답게 보여줄 예정이다.
김완선이라는 가수를 있는 그대로 보여줄 이번 콘서트에서는 19금 콘서트에 버금가는 퍼포먼스로 좀 더 솔직하고 가감없는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약 100분동안 진행될 이번 콘서트는 데뷔 곡 ‘오늘밤’을 비롯해 ‘리듬속에 그 춤을’,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등 수많은 히트곡들로 관객을 마주한다. 이어 최근까지도 꾸준히 발매해 온 신곡들까지 김완선만의 특유의 가창력과 퍼포먼스로 관객들에게 그 시절의 추억과 환희, 그리고 새로운 가수 김완선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이번 ‘김완선 콘서트’에는 가수 변진섭과 김정남이 게스트로 출연해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J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