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SCENE] 해시계 정체는 버블시스터즈 지영, “BTS 곡 부담됐다” (복면가왕)
입력 2018. 11.18. 18:15:53
[더셀럽 이상지 기자] 18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버블시스터즈의 지영이 무대를 끝낸 뒤 감회를 전했다.

이날 방송의 3라운드 무대에서는 해시계와 도깨비 대결이 펼쳐졌다. 3라운드 무대 결과 47대 52으로 도깨비의 승리로 돌아갔다.

가면을 벗고 얼굴을 공개한 해시계의 정체는 버블시스터즈의 지영이었다. 지영은 “BTS 곡을 하게 된다니 부담이 됐다. 솔직히 여기 온 것만으로 행복했다”고 말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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