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신비한 동물사전2' 굳건한 1위…'보헤미안 랩소디' 313만↑
입력 2018. 11.19. 09:25:19
[더셀럽 이원선 기자] 여전히 극장가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의 열풍이 식지 않고 있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일 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이하 신비한 동물사전2)가 35만 7212명을 동원, 누적관객수 151만 9871명을 기록하며 주말 관객을 다잡았다.

개봉 첫 날부터 뜨거운 인기를 더해가고 있는 '신비한 동물사전2'는 연일 스코어도 경신하며 영화 팬들 사이에서 '꼭 봐야 할 영화'로 우뚝 서고 있다.

극장가는 외화의 붐이다. '신비한 동물사전2'와 함께 '보헤미안 랩소디'가 여전히 극장가 2위 자리를 지키고 있기 때문이다. '보헤미안 랩소디'는 전일 31만 9320명을 동원, 누적관객수 313만 8074명을 기록하며 313만 관객을 넘어섰다.

특히나 '보헤미안 랩소디'의 경우, 개봉 2주차보다 개봉 3주차에 관객수가 더욱 증가하고 있는 바. 이는 개봉 영화들의 일반적인 흐름과는 다른 이례적인 것으로 그 의미 또한 남다르다.

두 작품이 주말 관객 절반 가량을 잡았지만 여전히 '완벽한 타인'을 찾는 영화 팬들도 많다. 이는 전일 17만 2561명을 동원, 누적관객수 435만 303명을 기록하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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