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 컴백 전 깜짝 버스킹 공연…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서 뜨거운 ‘호응’
입력 2018. 11.19. 09:31:33
[더셀럽 전지예 기자] 그룹 네이처가 지난 18일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버스킹 공연을 펼쳤다.

이번 버스킹은 오는 22일 두 번째 싱글 앨범으로 컴백을 앞둔 네이처가 팬들과 가까이에서 만나 소통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이날 버스킹에서 네이처는 데뷔 앨범 타이틀곡 ‘Allegro Cantabile(너의 곁으로)’를 비롯해 여러 무대를 준비했다.

네이처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 됐던 ‘셧 업 앤 렛미고(Shut Up And Let Me Go)’ 팝 커버 공연부터 리더 루가 부른 아이유 ‘밤편지’ 오로라, 새봄, 하루의 니키미나즈 ‘춘리’ 댄스 커버까지 다양한 공연을 진행했다.

새로운 멤버 로하는 켈리 클락슨 ‘러브 쏘 소프트(Love So Soft)’에 맞춰 단독 커버 댄스 무대를 선보여 팬들과 첫 만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날 네이처는 갑작스럽게 버스킹을 진행했음에도 100여 명이 넘는 관객이 모여 추운 날씨 속에서도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버스킹이 끝난 직후 연습실에서 V LIVE를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나갔다.

네이처는 이번 주 목요일(22일) 두 번째 싱글 앨범 ‘썸&러브’로 돌아온다. 지난 10월 31일 컴백이 예고된 이후 티저 이미지와 타이틀곡 ‘썸’의 뮤직비디오 1차 티저 영상이 공개되며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n.CH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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