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잘쓸게요"…주시은 아나운서, 얼굴 폰케이스 선물에 '당황'
입력 2018. 11.20. 09:15:36
[더셀럽 심솔아 기자] 주시은 아나운서가 미리 받은 생일선물을 공개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리 받은 생일선물 왜 이런 거에 추진력이 좋은거야..? 이제 내 사진으로 이런 거까지 만들거야..? #굳이왜이런걸만들었어 #왜때문에 #그래도잘쓸게요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주시은 아나운서의 얼굴이 담긴 폰 케이스를 들고있는 주시은 아나운서의 모습이다. 싱크로율 100%의 환한 미소가 웃음을 자아낸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SBS 소속 아나운서로 현재 '김영철의 파워 FM'에 출연하고 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주시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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