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수애 아나운서, 막말 논란 딛고 두산 박서원 대표와 결혼설
- 입력 2018. 11.20. 12:23:28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조수애 아나운서가 두산 박서원 대표와 결혼설에 휩싸였다.
20일 스포츠경향이 조수애 아나운서와 두산 박서원 대표가 내달 8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JTBC 측은 “사생활으로 인해 확인이 어렵다”는 답변을 내놨다.
박서원 대표는 두산의 전무이자 두산매거진의 대표이사. 조수애 아나운서는 지난 2016년 JTBC에 입사해 각종 예능과 교양 프로그램에서 활약중인 재원이다.
하지만 지난 8월에는 JTBC ‘히든싱어5’에 출연, 막말 논란으로 구설에 오른 바 있다. 당시 조수애는 한 참가자에게 직설적으로 “노래를 못 한다”고 말하며 일각의 뭇매를 맞았다. 이에 그는 곧바로 “참가자를 비하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사과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