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프장 동영상 지라시 일파만파…당사자 고소장 제출
- 입력 2018. 11.21. 07:40:40
- [더셀럽 심솔아 기자] 한 남성이 골프장에서 성관계를 맺는 동영상이 유포됐다.
20일 경찰에 따르면 이 모씨는 19일 자신이 이 동영상의 주인공이라는 소문을 퍼트린 인물을 찾아달라며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최근 증권가에는 '전 H증권사 부사장 골프장 성행위 동영상'이라는 제목의 동영상 파일과 함께 그가 내연녀와 골프장에서 성관계를 했다는 지라시가 돌았다.
이씨는 자신이 이 동영상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