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백 D-1” 네이처, 두 번째 싱글 앨범 타이틀곡 ‘썸’ 기대↑
- 입력 2018. 11.21. 09:31:05
- [더셀럽 전지예 기자] 그룹 네이처가 오는 22일 두 번째 싱글 앨범을 공개한다.
네이처의 이번 앨범은 지난 8월 데뷔 앨범 ‘기분 좋아’ 활동 종료 이후 한 달 반 만의 컴백으로 타이틀곡 ‘썸(You’ll Be Mine)’을 비롯해 ‘꿈꿨어(Dream About U)’와 ‘별자리(La Historia)’ 등 총 3곡이 담겨 있다.
특히 이번 앨범은 소녀시대 트와이스 레드벨벳 신화 비투비 등 인기 아티스트들과 작업했던 ‘씨저 앤 루이(Caesar & Loui)’, 황성제 사단의 프로듀싱 팀 버터플라이(ButterFly) 등 실력파 작가진들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높였다.
앞서 네이처는 공식 앨범 발매일을 3일 앞둔 지난 19일 오후 6시 공식 유튜브 채널 및 SNS를 통해 타이틀곡 ‘썸(You’ll Be Mine)’의 뮤직비디오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네이처는 컬러풀한 스쿨룩과 개성 있는 스타일링을 통해 이전보다 한층 더 상큼발랄하고 역동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네이처는 두 번째 싱글 앨범을 기념해 오는 22일 언론 쇼케이스를 진행하며 같은 날 오후 7시에는 팬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이번 팬 쇼케이스는 네이버 V LIVEE 채널을 통해 국내외 팬들에게 생중계 될 예정이다.
네이처의 두 번째 싱글 앨범 타이틀곡 ‘썸(You’ll Be Mine)’의 음원 및 뮤직비디오는 22일 오후 12시 멜론 지니 엠넷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등 각종 국내외 음원사이트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n.CH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