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CI 군산공장, 사염화규소 누출 '2015년 이후 반복된 사고'
- 입력 2018. 11.21. 11:26:33
- [더셀럽 심솔아 기자] OCI 군산공장에서 사염화규소가 누출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21일 오전 10시 34분께 전북 군산시 산북동 OCI 군산공장에서 유독물질인 사염화규소가 누출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으며 현재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태양전지 제조공정 등에 사용되는 사염화규소는 인체에 닿았을 때 해롭지만 폭발성은 없다.
앞서 OCI 군산공장은 지난 2015년 사염화규소 누출 사고 이후 매년 몇 차례씩 사고가 반복되고 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