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솔지, “갑상선 항진증 완치 없어, 지켜보는 단계”
입력 2018. 11.21. 16:46:24
[더셀럽 이상지 기자] EXID(혜린 LE 정화 솔지 하니)의 솔지가 복귀 소감을 밝혔다.

21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EXID의 싱글 ‘알러뷰’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알러뷰’는 리더 솔지가 합류하며 2년 만의 완전체 소식을 알리는 첫 앨범. 이날 솔지 복귀에 관한 취재진의 질문이 쏟아졌다.

솔지는 “많이 건강해진 상태다. 갑상선 항진증이 걸렸는데 완치가 없다고 하더라. 피검사를 했을 때 정상수치가 된지 얼마 지났고 약을 먹지 않고 지켜보고 있는 단계다. 관리만 꾸준히 하면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그녀는 “사실 멤버들과 팬분들을 못 본다는 게 힘들었다. 바빠서 둘러보지 못했던 저를 돌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인생에서 값진 시간이었다”고 회상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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