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청성, 차량 2대 산 후 생활고…日서 대가성 인터뷰
- 입력 2018. 11.21. 18:35:21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지난해 11월 판문점 공동경비구역을 통해 귀순했던 북한군 병사 오청성이 일본 신문과의 인터뷰를 통해 대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한 매체는 오청성이 한국군 비하발언을 한 적이 없는데 매체가 왜곡 보도해 반발했다고 밝혔다.
또한 그가 산케이와의 인터뷰를 대가로 금액을 받고 항공권, 숙박비 등도 지원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현재 기초생활 수급자다. 하나원에서 나온 이후 차량 2대를 사는 등 후원금을 대부분 써버린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앞서 17일 산케이 신문은 오청성이 인터뷰를 통해 "한국은 전체적으로 군기가 강한 것 같지 않다" 등의 발언을 했다고 해 논란이 일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