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보헤미안 랩소디' 355만↑, '성난 황소' 韓영화 중 예매율 1위
- 입력 2018. 11.22. 09:21:19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여전히 극장가는 '보헤미안 랩소디'가 붐인 가운데 '성난 황소'가 한국 영화의 자존심을 지킬 수 있을지 영화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일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15만 3286만을 동원, 누적관객수 355만 7402명을 기록했다.
그 뒤를 이어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가 누적관객 175만 6131명을 기록, 200만 관객 돌파를 문전에 두고 있다.
아울러 '완벽한 타인'은 꾸준한 흥행에 누적관객 457만 1824명을 기록, 유일하게 박스오피스 상위권에 한국 영화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극장가는 외화의 강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바로 오늘(22일) 한국영화의 자존심을 지키러 마동석 주연의 영화 '성난 황소'가 개봉한다. 과연 '성난 황소'는 '완벽한 타인'과 함께 극장가에 붐을 일으키고 있는 '보헤미안 랩소디'를 누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