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눈 내리는 ‘소설’, 몸에 좋은 제철 음식은?
- 입력 2018. 11.22. 09:42:24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오늘(22일)은 24절기 중 첫 눈이 내린다고 하는 소설이다.
소설은 눈이 내릴 정도로 추위가 시작되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겨울 채비를 해야할 시기다.
이 무렵이 되면 모든 농사일도 끝나고 김장을 하는 철이다.
소설의 제철 음식으로는 주로 채소류가 많다. 대표적인 제철 채소는 배추다. 배추는 식이섬유가 많아 장운동을 촉진시킨다.
또한 쑥갓과 무 역시 섭취하면 좋다. 쑥갓은 불면증과 변비에 좋고 무는 소화작용을 도와준다.
감기에 걸렸을 경우 기침과 감기를 완화하는 성분이 있는 대파를 섭취하는 것을 추천한다.
각종 미네랄이 풍부한 청경채와 카로틴과 비타민C가 들어있는 소송채 등도 제철 음식이다.
어패류 등 수산물도 제철을 맞이한다. 왕게 새우 가재 등 갑각류와 광어 방어 장어 고등어 삼치 등도 제철 음식으로 전해진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