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친구 유주, 한 달 가까이 공식 활동 無 ‘팬들 관심 집중’
- 입력 2018. 11.22. 11:02:56
- [더셀럽 이상지 기자] 걸그룹 여자친구의 멤버 유주가 최근 팀 활동에 나서지 않고 있어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여자친구는 지난 3일 부산에서 공연을 가졌다. 하지만 유주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명확한 불참 사유도 밝혀지지 않았다. 이와 함께 소속사 쏘스뮤직은 11월 전체 스케줄에서 유주의 불참 소식을 통보했다. 이에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여자친구 유주가 한 달 여 공식석상에 나서지 않는데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여자친구 소원은 V 라이브 당시 “완전 대박 빅뉴스가 있다”며 “일주일 뒤에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유주는 여자친구 공식 인스타그램에 지난 10월 8일 “다녀올게요~두 번째 사진 누구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한 이후 업데이트가 되지 않고 있다. 이에 팬들은 유주를 향한 걱정과 우려의 목소리를 내며 소속사의 해명을 요구했다.
쏘스뮤직은 지난 20일 “멤버 유주의 신변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최근 팀 활동에 참여하지 않은 것에 대해 조만간 알려드리게 될 것”이라고 공식 입장을 내놨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