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승준, 새 앨범 발매 취소…유튜브 티저 영상 삭제
- 입력 2018. 11.22. 12:24:38
- [더셀럽 이상지 기자] 가수 유승준의 새 앨범 발매가 취소됐다.
21일 음원 유통사에 따르면 22일 발매 예정인 유승준의 새 앨범 '어나더 데이(ANOTHER DAY)'의 발매가 무산됐다.
유승준의 국내 앨범 발매 소속이 알려지자 비난 여론이 들끓었고 결국 유통사 측에서 앨범 발매를 전면 취소했다. 이에 21일 유튜브 채널에 공개됐던 타이틀곡 '어나더 데이(ANOTHER DAY)' 티저 영상 또한 삭제 됐다.
당초 유승준은 22일 신곡 공개 이후 내달 5일 앨범 전체를 공개할 예정이었으나 추후 앨범 발매 여부가 불명확해졌다.
유승준은 2001년 허리디스크 수술을 받았음에도 병역의 의무를 하겠다는 강한 의사를 전했다. 하지만 입대를 코 앞에 두고 미국 시민권을 취득했고 법무부로부터 영구 입국 금지 대상자로 지정되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승준 웨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