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유주 측, “12월부터 정상 활동, 문제 無” [공식입장]
입력 2018. 11.22. 13:15:53
[더셀럽 이상지 기자] 걸그룹 여자친구의 멤버 유주가 오는 12월 활동을 이어간다.

앞서 여자친구의 유주는 지난 3일 부산 공연에 불참해 이유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이 커진 상황. 이어 11월 여자친구의 전체 스케줄에도 이름이 제외되어 누리꾼 사이 팀 탈퇴설, 행방 불명 등 각종 추측이 난무했다.

이에 유주의 소속사측은 “유주는 아무 문제가 없고 12월부터 정상 활동한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사실 여자친구가 비활동기인데 다들 전화가 많이 오고있다”고 헤프닝으로 일단락했다.

여자친구는 올해 ‘밤’ ‘여름여름해’로 활발히 활동했다. 멤버 유주는 지난 9일 공개된 '2018 월간 윤종신' 11월호 '벼락치기'에 보컬로 참여해 가창력을 뽐내기도 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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