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 스트리트', 어설프지만 단단한 청춘들의 음악세계
입력 2018. 11.22. 14:40:44
[더셀럽 이원선 기자] 영화 '싱 스트리트'가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16년 5월 개봉하자마자 수많은 하이틴 영화 팬들에게 긴 여운을 안겼던 영화 '싱 스크리트'는 첫 눈에 반한 라피나를 위해 코너와 그의 친구들이 무모하게 밴드를 창단하며 음악을 만들기 시작하는 이야기다.

아무것도 모르는 어설픈 학생들이 만들어내는 가슴 뛰는 사운드는 음악 영화를 기다린 많은 이들에게 벅찬 감동을 선사했다.

아울러 '싱 스트리트'는 경쾌한 밴드 음악으로 첫사랑의 노래를 부르며 성장하는 여운까지 가득 담은 바. 어설픈 청춘들의 단단한 음악 세계를 그리며 성장하는 10대들의 간절함을 체험할 수 있었다.

한편, 영화의 누적 관객수는 56만 2327명(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제공)이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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