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처 오로라 “타이틀곡 ‘썸’ 안무? 파워풀해서 힘들어”
- 입력 2018. 11.22. 15:16:22
- [더셀럽 전지예 기자] 네이처 오로라가 타이틀곡 ‘썸’ 안무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640아트홀에서는 그룹 네이처의 두 번째 싱글 앨범 ‘썸&러브’ 발매를 기념하여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리더 루는 약 3개월 만의 빠른 컴백에 대해 “앨범을 준비하며 멤버들끼리 합을 맞추고 쉴 새 없이 달려왔다. 지금은 열심히 해야 할 단계인 것 같다. 하루하루 열심히 보내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선샤인은 “이번 타이틀곡을 준비하면서 오로라 언니가 많이 힘들어했다”라고 귀띔했다.
이에 오로라는 “사실 춤 때문에 많이 힘들었다. 저희 이번 안무가 굉장히 파워풀해서 연습을 하면서 한 번 출 때마다 힘이 다 빠졌다”라고 일화를 소개했다.
네이처의 두 번째 싱글 앨범 ‘썸&러브’는 오늘(22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됐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