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휘성, SNS에 의문의 글 게시 “인간을 너무 믿었다…당하게 될 것” 궁금증 '증폭'
- 입력 2018. 11.22. 16:47:57
- [더셀럽 전지예 기자] 가수 휘성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22일 휘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개 사진과 함께 “3일을 미친 듯이 앓았다”라며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인간을 너무 믿었지. 개만도 못한게 미워해도 상관없다고 ㅋ”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미워만 하겠냐 뭐 이용만 당해? 그래 충분히 용감할때지. 당하게 되겠지 진짜 이용을”이라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휘성의 의미심장한 말에 팬들은 “속상하고 마음이 좋지 않다” “힘내세요” “사람관계가 제일 힘들죠”라며 위로의 말을 건네고 있다.
한편 지난 7일 휘성이 직접 제작한 리얼슬로우컴퍼니 소속 싱어송라이터 브이호크의 새 싱글 ‘앨리스(ALICE)’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