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선, 열차 고장으로 퇴근길 혼란→정상운행 시작 "정확한 원인 조사중"
입력 2018. 11.22. 18:56:39
[더셀럽 박수정 기자] 지하철 분당선 열차 지연으로 퇴근길 시민들이 혼란을 겪고 있다.

22일 오후 5시 50분쯤 복정역에서 수서역으로 향하던 분당선 열차가 고장났다. 이로 인해 상행·하행 모두 지정체돼 승객 5백 여명이 불편을 겪었다.

코레일 측은 오후 6시 48분 무렵부터 열차가 정상운행되기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현재 코레일에서는 정확한 원인을 조사중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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