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럽티비 '아임셀럽' EXID "2년 전과 달라진 점? 완전체 팀워크 더 좋아졌다"
- 입력 2018. 11.22. 20:13:50
- [더셀럽 박수정 기자]셀럽티비 '아임셀럽' EXID가 컴백 소감을 밝혔다.
22일 오후 생방송된 더이앤엠(THE E&M)의 실시간 방송 플랫폼 셀럽티비(셀럽TV) '아임셀럽'에 EXID 멤버 LE, 정화, 하니, 솔지, 혜린이 출연했다.
EXID는 지난 21일 신곡 '알러뷰'를 발매,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섰다. 앞서 건강상의 이유로 팀 활동을 중단했던 솔지는 "기분 너무 좋다. 같이 앨범을 함께 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하다"라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정화는 "EXID 2년만에 완전체로 돌아올 수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 기다려주신 팬들에게 감사하다. 활발한 활동으로 보답하겠다"라고 덧붙였다.
2년 전 완전체 활동과 달라진 점에 대해서는 "체력이 많이 떨어진 것 같다"고 입을 모아 웃음을 자아냈다. 좋아진 점은 없냐는 MC 이현의 물음에 하니는 "팀워크가 더 좋아졌다. 눈만 마주쳐도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있다"라고 답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셀럽티비 '아임셀럽'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