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티비 '아임셀럽' EXID 하니 "남동생 안태환 연기? 민망해, 키스신 못보겠다"
입력 2018. 11.22. 20:23:22
[더셀럽 박수정 기자]셀럽티비 '아임셀럽' EXID의 멤버 하니가 연기자로 활동중인 남동생 안태환에 대해 언급했다.

22일 오후 생방송된 더이앤엠(THE E&M)의 실시간 방송 플랫폼 셀럽티비(셀럽TV) '아임셀럽'에 EXID 멤버 LE, 정화, 하니, 솔지, 혜린이 출연했다.

이날 EXID의 멤버들은 TMI 근황을 전했다. 솔지는 "하니 남동생은 연기를 하고 있다. 사랑스러운 친구다. 어제 EXID 컴백 쇼케이스에 왔었다"라고 밝혔다.

이에 MC 이현은 동생 연기를 본 기분은 어떠냐고 물었고, 하니는 "민망하다"라고 답했다. 이어 "얼마 전에 키스신을 찍었다고 하더라. 아직 못보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셀럽티비 '아임셀럽'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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