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성난황소', '보헤미안 랩소디' 꺾고 22만↑ 출발
입력 2018. 11.23. 09:45:30
[더셀럽 이원선 기자] 마동석 주연의 영화 '성난황소'가 첫 출발부터 좋은 신호탄을 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일 개봉한 영화 '성난황소'가 누적관객수 22만 237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로 올라섰다.

이는 연일 1위 자리를 지키던 '보헤미안 랩소디'의 흥행을 깼기에 더욱 뜻깊은 기록이기도 하다. '보헤미안 랩소디'는 일 관객 13만 1672명을 동원, 누적관객수 368만 9067명을 기록했다.

아울러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는 누적관객수 180만 7664명을 기록하며 200만 관객 동원을 문전에 두고 있다.

한편 '성난황소'과 같은날 개봉한 '베일리 어게인'은 누적관객수 8964명을 기록, '툴리'는 1만 6187명을 기록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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