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 타이틀곡 ‘썸(You'll Be Mine)’으로 본격 활동 ‘돌입’…뮤직뱅크 ‘출격’
입력 2018. 11.23. 09:46:41
[더셀럽 전지예 기자] 네이처가 ‘뮤직뱅크’를 통해 신곡 ‘썸(You'll Be Mine)’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22일 네이처는 쇼케이스를 통해 9인 체제로 화려한 컴백을 알렸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네이처의 리더 루는 “데뷔한 지 100여일 만에 빠르게 컴백해서 팬들을 다시 만나게 되어 너무 기쁘고 설렌다. 새로 합류한 멤버 9인 체제로 컴백하면서 멤버 모두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네이처의 두 번째 싱글 앨범 ‘썸&러브’의 타이틀곡 ‘썸’은 그루비한 베이스와 전자음악의 요소가 어우러진 댄스팝으로 사랑이 찾아올 때의 두근거림을 잘 표현한 가사와 함께 파워풀한 안무로 눈길을 끈다.

특히 네이처의 이번 타이틀곡 안무는 싸이의 ‘강남스타일’로 유명한 이주선 안무가의 작품으로 더욱 기대를 모은다.

네이처의 컴백 타이틀곡 ‘썸’의 뮤직비디오는 좋아하는 남자를 파티에 초청하고 지루한 수업이 끝나기만을 기다리는 소녀의 감정을 컬러풀한 영상으로 담아냈다.

네이처는 22일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23일 KBS2 ‘뮤직뱅크’ 25일 SBS ‘인기가요’ 출연 등 방송 무대 일정과 함께 24일 새 앨범발매 기념 팬사인회와 버스킹 공연 등을 준비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n.CH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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