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든, 워너원부터 에이티즈까지 뛰어난 프로듀싱 실력으로 음악성 ‘증명’
입력 2018. 11.23. 16:29:15
[더셀럽 전지예 기자] 프로듀서 겸 싱어송라이터 이든(EDEN)이 탁월한 프로듀싱 능력을 뽐내며 음악 커리어를 쌓고 있다.

최근 이든은 유명 아티스트들의 프로듀싱부터 월간 프로젝트 ‘EDEN STARDUST(이든 스타더스트)’ 발매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퀄리티 높은 음악으로 대중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든은 현재 자신의 앨범과 유명 아티스트들의 음악 작업은 물론, 프로듀싱 팀 13과 직접 진두지휘 하고 있는 프로듀싱 팀 Eden-ery의 구성원으로서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든은 앞서 비투비의 히트곡 ‘기도’ ‘그리워하다’ ‘너 없인 안 된다’ 등 완성도 있는 음악으로 독보적인 프로듀싱 능력을 과시했으며 실력파 프로듀서로 이름을 알렸다.

이어 이든은 지난 12일 발매된 비투비의 신보 타이틀곡 ‘아름답고도 아프구나’로 비투비 멤버 개개인의 매력을 이끌어 냈을 뿐 아니라 ‘히트 행진’을 이어가는 쾌거를 거두며 대중성까지 입증해 자신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또한 이든은 최근 ‘데뷔 꽃길’을 걷고 있는 그룹 에이티즈의 데뷔 앨범 전 트랙의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힘을 보태며 전담 프로듀서로서의 역할을 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그리고 이든은 프로듀싱 팀 13으로서 지난 19일 공개된 대세 그룹 워너원의 첫 번째 정규앨범 ‘1¹¹=1(POWER OF DESTINY)’을 통해 음악적 스펙트럼을 마음껏 발휘했다. 워너원의 신보 다섯 번째 트랙 ‘묻고싶다(One Love)’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참여한 이든은 앨범의 완성도를 한껏 높였다.

현재 이든은 지난 5월부터 월간 프로젝트 작품들을 순차적으로 발매, 자신의 영향력을 꾸준히 드러내고 있다.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하는 이든이 향후 선보일 행보에 대해 기대가 쏠린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Q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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