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인선, OGN ‘게임돌림픽’ 전격 출연 “취미로 공감대 형성해 재밌었다”
- 입력 2018. 11.23. 16:35:11
- [더셀럽 전지예 기자] 가수 황인선이 ‘게임돌림픽’에 출연해 게임 실력을 발휘한다.
황인선은 23일(오늘) 오후 8시 첫 방송될 CJ ENM 게임채널 OGN ‘게임돌림픽’에 출연한다.
‘게임돌림픽’은 국내 최초 연예인 e스포츠 대회로, 게임을 즐겨 하는 아이돌부터 모델, 운동선수 등 다양한 분야의 셀럽들이 대거 참여한다.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5개의 대표 e스포츠 종목에서 연예계 게임 최고수를 가린다.
앞서 황인선은 게임을 취미로 즐기는 것을 넘어 PC방 사업까지 진출해 주목을 끌었다. 이에 황인선이 이번 대회를 통해 지금껏 공개되지 않았던 어떤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지 기대를 높이고 있다.
황인선은 “많은 엔터테이너들이 서로 만나 음악적인 공유가 아닌 취미로 공감대를 형성해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황인선은 지난 2016년 Mnet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황이모’로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꾸준한 솔로 활동을 통해 보컬리스트로서의 입지를 다져온 황인선은 사업가로서, 그리고 교수로서 끊임없이 새로운 도전을 감행하며 대중들의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황인선이 출연한 ‘게임돌림픽’은 23일 오후 8시 OGN에서 첫 방송될 예정이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HI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