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보헤미안 랩소디’, ‘성난 황소’ 누르고 1위 재탈환… 400만 목전
- 입력 2018. 11.24. 08:51:51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3일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는 전국 1054개의 스크린에서 4344번 상영돼 일일 관객 18만 9649명을 기록했다.
‘성난 황소’는 앞서 22일 개봉해 당일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으나 하루 만에 전세가 역전, ‘보헤미안 랩소디’가 다시 1위를 거머쥐었다. 이로써 누적관객 수는 387만 8706명으로 400만 관객을 앞두고 있다.
이로 인해 ‘성난 황소’는 15만 1323명의 관객으로 한 계단 하락한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는 7만 4068명으로 3위, ‘완벽한 타인’은 6만 3764명으로 4위를 기록했다. ‘베일리 어게인’은 7312명으로 5위를 유지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