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쓴, 홍현희가 차려준 밥상 자랑 “결혼은 좋은 것”
- 입력 2018. 11.24. 14:06:55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인테리어 전문가 제이쓴이 아내 홍현희와의 달달한 신혼 생활을 전했다.
제이쓴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과 짧은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그릇에 담긴 비빔면, 월남쌈과 홍현희 제이쓴의 커플사진이 눈길을 끈다.
제이쓴은 “손 많이 가는 음식도 척척”이라며 “잘 먹겠습니다 와이프님”이라고 홍현희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해시태그로 ‘신혼밥상’ ‘결혼은 좋은거당’이라는 글을 남겨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제이쓴 인스타그램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