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손흥민에 불타는 팬심 “너무 번쩍번쩍해…모니터에서 빛이 났어요”
입력 2018. 11.25. 15:42:36
[더셀럽 전지예 기자] 배우 박서준이 축구선수 손흥민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25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는 영국 런던 웸블리에서 열린 첼시와의 ‘2018-2019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이날 손흥민은 리그 첫 골을 넣으며 경기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다. 그는 경기가 끝난 후 “지지해준 팬들에게 감사한 밤”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러한 가운데 박서준은 손흥민의 글에 “너무 번쩍번쩍해요. 흥길동.모니터에서 빛이 났어요. 흥길동”이라고 남겨 눈길을 끌었다.

박서준은 지난 8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uper Sonny fanboy 성덕”이라며 손흥민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친분을 과시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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