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무송♥노사연 떠난 ‘대마도 여행’…어떤 곳?
- 입력 2018. 11.25. 22:56:23
- [더셀럽 전지예 기자] 대마도 여행이 화제에 등극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노사연 이무송 김건모 태진아가 대마도로 떠났다.
이날 김건모는 “오늘 저녁을 위해 준비한 게 있다”라며 석쇠에 구운 족발과 벵에돔 회를 가져왔다.
이에 노사연 이무송 부부와 태진아는 “맛있다” “식감이 아주 좋다”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어 이들이 만족한 대마도 여행이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했다. 대마도는 온천부터 캠핑까지 즐길 수 있어 해외여행을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이국적인 멋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대마도는 부산으로 배를 타면 약 두 시간 만에 도착할 수 있으며 이즈하라와 히타카츠 항에 도착해 관광을 하는 경우가 많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