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밤 팬의 영상통화' 장미인애, SNS 게시글로 맞는 두 번째 이슈
입력 2018. 11.26. 10:08:47
[더셀럽 이원선 기자] 이번달 들어 벌써 두 번째다. 배우 장미인애가 자신의 SNS에 게시한 글로 인해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장미인애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팬의 영상통화 시도 기록 캡처본을 게재했다.

공개된 캡처 속 한 팬은 오후 9시가 넘은 시각, 총 4차례에 걸쳐 장미인애에게 영상통화를 걸었다. 이에 장미인애는 불편함을 표했다.

그는 "팬이신건 알겠으나 밤 늦은 시간에 경우가 아닌 것 같다"며 따끔한 경고성 메시지를 캡처본과 함께 게재했다.

장미인애가 자신의 SNS를 통해 입장을 표명하는 것은 이달 초에도 한 번 있었다. 당시 그는 스폰서 제의를 받았다고 폭로하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하지만 당시 더 논란이 됐던 건 그의 말투였다. 장미인애는 게시글을 통해 스폰서에 "맞고싶냐" 등의 격양된 표현을 했고 이를 본 한 누리꾼은 장미인애의 거친 말투에 대해 "사람들의 평판에 대해서도 꼭 알고 지내시길 바란다"고 조언하기도 했다.

이 부분에서 장미인애는 발끈, "딴다라가 주둥아리 함부로 굴려도 되는 직업으로 보이냐"고 설전을 이어갔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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