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수는 나의 것', 박찬욱 감독의 '복수 3부작' 그 첫 번째
- 입력 2018. 11.26. 11:13:57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영화 '복수는 나의 것'이 주목받고 있다.
'복수는 나의 것'은 장애를 가진 가난하고 비참한 이들을 향한 사기행각과 살기 위해 벌이는 범죄, 그리고 이들에게 이어지는 피의 복수를 담은 작품이다.
그리고 이 작품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박찬욱 감독을 만든 영화이자, '올드보이' '친절한 금자씨'와 함께 '박찬욱 감독의 복수 3부작'이라고 부르는 작품이기도 하다.
내용은 오로지 '복수'에만 집중하는 인물들의 감정선이 그대로 그려져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그리고 어린 송강호와 배두나, 신하균의 비주얼과 연기도 영화를 돋보이게 하는 하나의 요소로 사용됐다.
한편 '복수는 나의 것'은 지난 2002년 3월 개봉해 2441명의 누적관객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