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콘서트’, 연말 맞아 오는 12월 1일 ‘개최’…황보·김장훈·황인선 등 ‘출격’
입력 2018. 11.26. 11:28:17
[더셀럽 전지예 기자] ‘착한 콘서트’가 연말을 맞아 개최된다.

오는 12월 1일 오후 6시 강남구민회관 대강당에서는 ‘집닥과 함께하는 2018 제5회 희망을 파는 착한 콘서트(이하 ‘착한 콘서트’)’가 개최된다.

이번 ‘착한 콘서트’에서는 가수 황보, 김장훈, 서문탁, 채환, 황인선, 그룹 배치기, 보이스퍼, 세븐어클락, 네이처 등 다양한 장르의 18팀의 가수들과 함께한다.

‘착한 콘서트’는 공연 전 바자회와 자선경매 등을 통해 얻은 수익금 전액을 현장에서 직접 기부할 예정이며, 희망을 파는 사람들을 통해 참여한 일반인 기부자와 기부 대상자인 지적 장애인 형제, 소아암 어린이, 송천 한마음의 집 장애인 시설 등 수혜자가 직접 만날 계획이다.

‘착한 콘서트’는 국내 연탄봉사 및 독거노인, 장애인 등 우리 주변 소외계층에 대한 봉사활동은 물론, 미얀마, 캄보디아 등으로 해외 봉사도 진행하고 있다.

공연을 통한 봉사 활동 플랫폼 ‘착한 콘서트’는 오는 12월 1일 오후 6시 강남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진행되며, 서울경기케이블TV 딜라이브를 통해 방송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희망을 파는 사람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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