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너원 “황금 같은 주말엔 역시 워너블과 함께” 특급 '팬사랑'
- 입력 2018. 11.26. 12:07:26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워너원이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25일 워너원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황금 같은 주말엔 역시 워너블과 함께해야 더 빛나는 거 같아요”라며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워너원은 “집에 모두 조심히 들어가시고 다음에 또 봐요 우리”라고 말하며 팬들에게 따스한 인사를 건넸다.
공개된 사진 속 워너원은 11명의 각각 다른 포즈를 취하며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사진 속 브이 표시를 한 워너원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워너원은 최근 ‘봄바람’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워너원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