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MAMA’ 김현수 국장 “투표 조작 관련 실시간 대처”
입력 2018. 11.26. 14:32:46
[더셀럽 이상지 기자] CJ ENM이 ‘2018 Mnet Asian Music Award(이하 MAMA)’의 투표 조작 논란에 입을 열었다.

26일 오후 서울 상암동 CJ ENM 센터 1층 탤런트스튜디오에서 ‘2018 MAMA’ 개최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린 가운데 이날 CJ ENM 김기웅 사업부장, 김현수 컨벤션사업국장이 참석했다.

개최 후부터 꾸준히 투표 조작 논란이 있어왔던 ‘MAMA’. 이에 대해 김현수 국장은 “투표 조작 관련해 작년에도 말씀을 드렸다시피 매년 서버를 정설하고 실시간으로 대처하고 있다. 로봇의 공격과 어뷰징에 대해 더욱 심혈을 기울여 만반의 준비와 대처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J EN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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