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끼 엄마 논란…동창 "20년 전 천만원 빌린 후 잠적" 주장
- 입력 2018. 11.26. 16:26:55
- [더셀럽 심솔아 기자] 래퍼 도끼의 엄마가 20년 전 동창에게 천만원을 빌린 뒤 갚지 않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26일 한 매체는 피해자와의 인터뷰를 보도하며 도끼의 엄마가 돈을 빌려간 뒤 갚지 않았다고 밝혔다.
피해자에 따르면 도끼의 엄마가 돈을 갚지 않자 민사 소송을 진행했고 이에 '돈을 갚아야 한다'는 판결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현재 도끼와 그의 형 측은 이미 민형사상 책임이 없다고 밝힌 상태다.
앞서 마이크로닷은 부모 사기 논란으로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상황. 도끼가 이번 일에 대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도끼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