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인드컷] ‘연예소녀’ 아이돌 특별시 ‘핫샷’, 앨범 언박싱 “이건 사야 돼”
입력 2018. 11.26. 18:53:13
[더셀럽 전지예 기자] 셀럽티비 ‘연예소녀’ 그룹 핫샷이 아이돌 특별시 코너에 등장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셀럽티비 연예 정보 프로그램 ‘연예소녀’에서는 아이돌 특별시 코너에서 핫샷의 셀프캠이 펼쳐졌다.

이날 핫샷은 음악방송 대기실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태현은 “아주 떨리고요. 저희가 오늘 음악 방송을 진행하는데 많은 분들이 응원 와주셨다고 들었다”라며 설렘을 표했다.

이어 핫샷의 새 앨범 ‘Early Flowering’ 언박싱을 시작했다. 앨범 속에는 멤버들의 아련한 모습이 담겨져 있었다. 티모테오는 “저희를 지켜주고 저희 무대를 만들어주시는데 그거에 대한 보답을 하고 싶었다”라며 앨범 발매 소감을 밝혔다.

앨범을 샅샅이 살펴본 후 호정은 “언박싱을 해봤는데 구성이 정말 알차지 않냐. 이건 사야 돼. 예쁜 사진들이 많이 들어가 있다”라고 설명했다.

핫샷은 최근 ‘니가 미워’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셀럽티비 연예소녀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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