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미 비포 유', 실시간 검색어 '등극'…왜?
입력 2018. 11.26. 21:00:37
[더셀럽 전지예 기자] 영화 ‘미 비포 유’가 실시간 검색어에 등극했다.

26일 케이블TV 스크린에서는 영화 ‘미 비 포유’를 방영했다. 이에 해당 영화에 대한 관심이 쏠렸다.

미 비 포유는 지난 2016년 개봉한 영화이다.

6년 동안 일하던 카페가 문을 닫으며 백수가 된 루이자(에밀리아 클라크)는 새 직장을 찾아 전신마비 환자 윌(샘 클라플린)의 6개월 임시 간병인이 된다.

두 사람은 서로의 인생 속에서 사랑을 느끼게 되며 절절한 로맨스를 펼친다. 두 사람의 로맨스 연기는 지금까지도 호평을 받고 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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