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과 열애’ 이보미 누구? 한일 사로잡은 미모의 프로골퍼
입력 2018. 11.27. 11:33:01
[더셀럽 이원선 기자] 배우 이완과 프로골퍼 이보미가 열애하며 두 사람을 향한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7일 이완과 이보미가 핑크빛 열애중이라고 공식 인정했다. 이에 따라 이완과 열애하는 골퍼 이보미를 향한 대중들의 관심이 뜨겁다.

1988년 8월 21일생 이보미는 2007년 KLPGA에 입회하며 골프계 입문했다.  이후 2011년부터는 일본으로 무대를 옮긴 후, 2015년 시즌 7승을 비롯, 상금 총액 2억 3천엔(한화 약 19억원)으로 남-녀 일폰 프로무대에서 역대 단일 시즌 최다상금을 경신했다.

아울러 2017년 KLPGA 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3위를 기록하며 프로골퍼로서 명성도 떨쳤다.

특히나 이보미가 주목받는 이유는 한국을 넘어 일본에서도 외모와 실력을 겸비한 선수로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기 때문이다.

158cm의 아담한 체구이나 필드 안에선 높은 승부 근성을 자랑하는 이보미의 매력의 이완도 반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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