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울었다” 이상미가 말한 ‘슈가맨2’ 비하인드(박명수의 라디오쇼)
입력 2018. 11.27. 12:33:16
[더셀럽 이원선 기자] 밴드 익스 출신 이상미가 ‘슈가맨2’ 촬영 비하인드 이야기를 말했다.

27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이상미가 출연해 최근 ‘슈가맨2’에 출연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이날 그는 “녹화 끝나고 정말 많이 울었다”고 말문을 열며 “그때 후배 가수 분들이 제 노래를 같이 불어주는데 정말 행복했다”고 고백했다.

아울러 “프로그램 방송 이후 다시 기억해 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방송 직후에는 한창 공연도 다녔다”며 “또 노래를 하고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왔으면 좋겠다”라고 바람을 전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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