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이, 워너원 이대휘·박우진 팬 공개 ‘저격’…“내 마지막 브랜뉴 콘서트”
- 입력 2018. 11.27. 16:24:25
- [더셀럽 전지예 기자] 래퍼 산이가 같은 소속사 브랜뉴뮤직 후배인 워너원 이대휘와 박우진을 언급하면서 또 한 번의 논란에 휩싸였다.
27일 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우진이 대휘 많이 사랑해주세요. 제 마지막 브랜뉴 콘서트입니다. Let's love & have some fun #봄바람”이라며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7월 브랜뉴뮤직 측이 워너원 박우진과 이대휘에게 악성 댓글을 남긴 이들을 고소한다는 내용을 캡처한 워너원 팬의 SNS 사진이었다.
이후 다른 사진은 해당 팬이 산이의 브랜뉴뮤직 콘서트 참석에 대해 욕설을 하며 강력하게 반대하는 인스타 게시물이었다.
두 사진을 공개한 이후 누리꾼들은 산이가 해당 팬을 공개적으로 저격한 것이 아니냐는 반응과 산이가 곧 브랜뉴뮤직을 나가는 것이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