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보헤미안 랩소디’, 500만 오늘(28일) 돌파… ‘국가부도의 날’ 예매율 1위
- 입력 2018. 11.28. 07:38:29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보헤미안 랩소디’가 500만 누적 관객을 앞두고 있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7일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는 전국 1119개의 스크린에서 4365번 상영돼 전국 13만 1697명의 관객을 극장가로 이끌었다.
‘보헤미안 랩소디’의 현재까지 누적 관객 수는 491만 2145명으로 하루 평균 13만 관객 이상을 동원한 것으로 보아 28일 5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날 개봉하는 ‘국가부도의 날’이 첫 날부터 ‘보헤미안 랩소디’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7시 30분 현재 예매관객 수 13만 383명을 기록한 ‘국가부도의 날’은 현재 예매율 34.9%로 1위, ‘보헤미안 랩소디’는 34.6%를 차지하며 1위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이어 ‘성난황소’가 8만 2827명으로 2위, ‘완벽한 타인’이 3만 8359명으로 3위, ‘신비한 동물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와 ‘바울’은 각 3만 2070명, 5304명으로 4위와 5위를 차지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