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업TV] ‘그녀들의 여유만만’, 프랑스 보양식 위치 어디?
입력 2018. 11.28. 10:31:44
[더셀럽 김지영 기자] ‘그녀들의 여유만만’에서 프랑스 보양식을 소개했다.

28일 오전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그녀들의 여유만만’에서는 보양식 편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프랑스 음식점에 방문해 프랑스식 양파 수프, 송아지 스튜(블랑케트 드 보) 등이 공개됐다. 푸드칼럼니스트 겸 약사인 정재훈은 양파 수프에 “완벽한 보양 음식”이라고 했으며 송아지 스튜에 대해선 “고기와 채소를 넣고 오랜 시간 끓여 필요한 영양소가 대부분 다 들어있어 한 그릇 먹고 나면 진짜 힘이 난다”고 설명했다.

양파 수프와 송아지 스튜를 판매하는 음식점은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45길 10-5에 위치한 ‘르꽁뜨와’다.

'그녀들의 여유만만'은 매주 평일 오전 9시 4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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