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벽한 타인' 송하윤, 홍콩으로 떠난 달콤한 휴가 [더셀럽포토]
- 입력 2018. 11.28. 14:03:23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배우 송하윤이 화보 촬영차 홍콩으로 떠났다.
영화 '완벽한 타인' 속 발랄한 수의사 세경 역을 맡아 개성있는 연기를 보여준 송하윤이 최근 드라마와 영화 촬영을 마치고 홍콩으로 달콤한 휴가를 떠났다.
그리고 송하윤의 홍콩 휴가 모습은 내달 공개될 한 패션 화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배우로서의 제 2막이 시작됐다고도 말할 만큼 연기 생활에 정점을 찍고 있는 송하윤. 2018년 하반기 탄탄한 마무리를 하며 내년 더욱 기대되는 행보를 예고하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