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남자친구’ 김진혁은 청포도, 나는 배”
입력 2018. 11.28. 21:05:18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박보검이 본인을 과일에 비유했다.

박보검은 28일 케이블TV tvN 드라마 ‘남자친구’의 첫 방송을 앞두고 드라마챗을 통해 팬들과 미리 만났다.

박보검이 맡은 ‘남자친구’의 김진혁 역은 청포도 같은 청년. 이에 한 팬은 “박보검을 과일에 비유하면 무엇이냐”고 물었다.

그러자 진행을 맡은 박슬기는 망고를 떠올렸고 박보검은 “배를 생각했다”고 말했다.

박보검은 “어떤 과일과도 잘 어울리고 모든 곳에 적재적소로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지만 박슬기가 말한 망고에 만족감을 드러내며 “망고가 괜찮다. 마음에 든다”고 했다.

‘남자친구’는 수, 목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카카오TV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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