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과일주스 때문에 살 쪘다" 금식 돌입
입력 2018. 11.29. 09:59:13
[더셀럽 심솔아 기자] 아나운서 오정연이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29일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부터 과일주스는 금식 점심식사는 시럽 넣지 않은 아보카도주스 한 잔"이라는 글 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정연은 밝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앞서 오정연은 28일 "살 찐 걸로 실검 1위를 했다"며 "두 달 만에 11kg이 늘었다"고 고백했다. 또한 다이어트 선언과 동시에 다이어트 과정 공유를 약속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그래도 예뻐요", "늘 화이팅이에요", "오늘도 응원합니다"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오정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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